미 공군의 F-117 스텔스 전폭기 15대가 조만간 한국에 배치돼 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한미군측은 한반도 지형숙지를 위한 통상적 훈련이라고 밝혔지만 북한의 6월 핵실험설이 제기되고 있는 미묘한 시점이어서 주목됩니다.
특히 이번의 한반도에 배치되는 스텔스기는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스텔스기 55대중 4분의 1이 넘는 15대로 지난 5차례의 배치 훈련과 비교할 때 가장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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