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5일 낮 1시 10분쯤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강상류에서 물놀이를 하던 23살 김모군 등 대학생 3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군이 수심 2m 깊이의 물가에서 투망을 던지다 급류에 휩쓸리자 학과 동료 두 명이 김 군을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었다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25일 낮 1시 10분쯤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강상류에서 물놀이를 하던 23살 김모군 등 대학생 3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군이 수심 2m 깊이의 물가에서 투망을 던지다 급류에 휩쓸리자 학과 동료 두 명이 김 군을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었다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