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10년까지 280억원을 들여서 도내 4개 지역에 농촌 테마마을을 짓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천시 율면에는 도예 체험장과 환경농산물 재배장 등을 갖춘 농촌관광 테마마을이 들어섭니다.
또 양평군 용문면과 안성시 삼죽면, 연천군 청산면 등 3개 지역에는 주말농장과 동식물체험장, 약초 체험단지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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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010년까지 280억원을 들여서 도내 4개 지역에 농촌 테마마을을 짓기로 했습니다.
먼저 이천시 율면에는 도예 체험장과 환경농산물 재배장 등을 갖춘 농촌관광 테마마을이 들어섭니다.
또 양평군 용문면과 안성시 삼죽면, 연천군 청산면 등 3개 지역에는 주말농장과 동식물체험장, 약초 체험단지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