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도중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울산 건설플랜트노조원 42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7일 오후 울산 남구 부곡동 SK 울산공장 앞 도로에서 다른 조합원들과 함께 23살 김 모 전경을 폭행해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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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도중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울산 건설플랜트노조원 42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7일 오후 울산 남구 부곡동 SK 울산공장 앞 도로에서 다른 조합원들과 함께 23살 김 모 전경을 폭행해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