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민주당 국회의원인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대표는 국내 인터넷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이 북한에 대한 경제적 압력을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성민 대표는 "매일 평양과 중국 선양을 한 두차례 오가던 북한 비행기들이 5일 이상 연착되는 경우가 있다"며 중국이 대북 연료지원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런 상황은 미국이 중국에게 대북 에너지와 식량 압박을 넣어 달라는 요청과 일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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