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이명박 시장 비서에 청탁 경위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계천 주변 재개발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비서관인 김모씨가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로부터 을지로 2가의 층고 제한이 완화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비서관은 그러나 "길씨의 부탁을 이 시장 등에게 전달하거나 만남을 주선한 일은 없으며, 금품을 받지 않았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