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비리를 수사 중인 울산지검은 24일 전 노조 대의원 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전·현직 노조간부 3명의 비리를 추가로 적발해 사법처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차씨는 2003년 9월 입사 추천 대가로 김모씨에게서 천 600만원을 받는 등 3명으로부터 모두 5천1백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