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학습교육과 직업교육은 물론 취업까지 알선하는 장애인 특수학교를 용인시 구성읍 상하동에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26학급, 학생 3백여 명 규모의 이 학교는 강남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교사를 맡게 되며, 오는 9월 공사를 시작해 2007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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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학습교육과 직업교육은 물론 취업까지 알선하는 장애인 특수학교를 용인시 구성읍 상하동에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26학급, 학생 3백여 명 규모의 이 학교는 강남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교사를 맡게 되며, 오는 9월 공사를 시작해 2007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