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궈팡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선 부장조리는 로이터와의 회견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단행할 것이라는 보도를 입증할 뚜렷한 증거가 없다"며 "그러나 만일 북한이 핵실험을 단행하면 중국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 부장조리는 또 앞으로 6주간의 기간이 6자회담 재개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지적하고 최근의 북미 접촉과 남북차관급회담은 북한의 회담 복귀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진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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