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애플 컴퓨터는 LG화학이 제조한 노트북용 배터리 12만8천개를 리콜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미국 소비자안전제품위원회의 말을 인용해 LG화학의 배터리에 과열과 화재 위험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애플사가 지난 8월에도 LG화학의 재충전 배터리 2만8천개를 리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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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애플 컴퓨터는 LG화학이 제조한 노트북용 배터리 12만8천개를 리콜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미국 소비자안전제품위원회의 말을 인용해 LG화학의 배터리에 과열과 화재 위험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애플사가 지난 8월에도 LG화학의 재충전 배터리 2만8천개를 리콜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