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라크 연쇄폭탄테러로 170여명 사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3일 이라크 전역에서 경찰과 정부인사, 이슬람 사원 등을 겨냥한 차량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49명이 숨지고 13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라크 내각구성이 완료된 지난달 28일 이후 무장세력의 공세로 숨진 사람은 미군 50여명을 포함해 6백10여명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요인 등에 대한 암살도 빈발해 지금까지 모두 18명의 정부관리들이 주로 주행중인 차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