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해 잠적한 석유전문가 허문석씨에 대해 검찰이 체포영장을 청구해 인터폴을 통한 강제 송환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또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으로부터 유전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은 김경식 청와대 행정관을 세번째로 불러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과 관련해 유전 사업이 추진됐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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