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는 사적 57호인 남한산성을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먼저 43번 국도에 남한산성 성문을 상징하는 대형 목조 관문을 설치하고 산성 아래에는 산성박물관과 민속거리를 오는 2014년까지 잇따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성남시도 다음달까지 산성 아래 은행동에 쉼터와 물놀이장, 맨발 등산로 등으로 이뤄진 남한산성 삼림욕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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