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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귀국 후 첫 대중 강연

23일 경기경찰청서 간부 300명 대상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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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가 24일 오전 10시 30분 경기경찰청 본관 5층 강당에서 간부급 경찰 300명으로 대상으로 '생명공학과 국가 발전'을 주제로 한 과학문화교육 강좌를 실시한다고 과학기술부가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서울대가 운영 중인 '사이언스포리더스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것이라고 과기부는 설명했다.

황 교수는 이번 강좌에서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장기이식 및 세포 치료에 대한 연구 현황과 생명과학의 발전가능성 등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서울대 전자공학과 이범희 교수의 사회로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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