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강남 재건축 단지에 대한 분양승인 일정이 "면밀한 서류검토가 필요하다"는 건설교통부와 서울시의 결정으로 1주일 연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서울시와 협의해 당초 각 구청에서 25일까지로 예정된 재건축 단지에 대한 분양승인 결정을 30일로 연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재건축 과정에 절차상 위법 사항을 철저히 가려 재건축 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건교부와 서울시의 의지로 분석됩니다.
서울시 5차 동시분양에는 강남구 삼성동 AID차관, 해청1단지, 대치동 도곡2차, 송파구 잠실주공1단지, 강동구 강동시영1차 아파트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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