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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래형사단-한국군, 첫 연합전투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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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2사단이 미래형 사단으로 개편됐을 때 가상의 적을 격퇴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한미 연합전투 모의훈련이 처음 실시됐습니다.

조지 히긴스 미 2사단장는 국방일보와 인터뷰에서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한국군 9사단, 1기갑여단과 전투모의훈련 연습을 처음 실시했다고 말했습니다.

히긴스 사단장은 다음 달 8일부터 13일까지 한 차례 더 모의훈련을 실시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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