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노력을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러시아의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러시아 외교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러 양국이 "6자회담이 빠른 시일내 재개되도록 노력을 강화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6자회담 형식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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