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국내 일부 언론의 보도 시점 유예 약속 즉 엠바고 약속 불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황교수팀은 사이언스에서 국내 언론 2곳이 자신들이 정한 엠바고 원칙을 지키지 않아 논문 게재시 불이익을 주겠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언론은 사이언스가 보도 제한시각으로 요청한 20일 새벽 3시 이전인 19일 밤 인터넷에 영문과 국문 등으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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