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보안군과 공산반군 사이에 전투가 벌어져 공산반군 병사 10여명이 숨졌다고 네팔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는 타밀리차 지역에서 정부군이 반군 병사 5명을 사살했으며 전날부터 각 지역에서 벌어진 산발적인 충돌로 반군 병사 5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네팔에서는 왕정을 전복시켜 공산 국가를 설립하려는 반군과 정부군 간 내전으로 지난 96년부터 만 천명 이상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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