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전직 여교사, 마침내 제자와 결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에서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아이까지 낳았던 여교사 르투어노씨가 마침내 제자와 결혼했습니다.

르투어노는 지난 1996년 당시 12세이던 제자 푸알라우와 성관계를 가졌다가 남편의 신고로 체포돼 아동 강간죄로 7년6개월의 징역형을 마치고 지난해 출소했습니다.

르투어노와 푸알라우는 둘 사이에 태어난 두 딸이 참석한 가운데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지난 20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