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수도권내 공장 신증설 허용 결정이 또 다시 연기돼 국내 대기업의 투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정부는 20일 수도권발전대책협의회를 열어 대기업의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을 논의할 계획이었으나 이 문제를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투자를 계획중인 대기업은 LG 계열 4개사와 대덕전자, 동양기전 등 6개사로 투자 규모는 3조6천억원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