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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오는 30일 김영일·서정우씨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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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법무부는 지난 대선에서 대기업들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로 각각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김영일 전 한나라당 의원과 서정우 변호사를 오는 30일 가석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석방되면 불법 대선자금과 관련해 구속됐던 여야 정치인은 모두 풀려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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