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5%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모든 거시·미시적 정책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차관보는 이를 위해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을 비롯한 각종 국책·민간 프로젝트를 조기에 시행하고 수도권에 첨단업종 외국인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립적 위치에서 추경예산과 감세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박 차관보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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