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팡아주에서 지난 몇 주 사이 지진해일 희생자 시신이 적어도 20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방콕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푸껫에 있는 '지진해일 희생자 신원 확인센터'소속 경찰은 이들 시신이 신원을 확인하기 힘들만큼 심하게 부패된 상태여서 신원확인 검사를 거치지 않은 채 바로 사체안치소로 옮겨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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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 팡아주에서 지난 몇 주 사이 지진해일 희생자 시신이 적어도 20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방콕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푸껫에 있는 '지진해일 희생자 신원 확인센터'소속 경찰은 이들 시신이 신원을 확인하기 힘들만큼 심하게 부패된 상태여서 신원확인 검사를 거치지 않은 채 바로 사체안치소로 옮겨졌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