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가수 김지훈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말 일본 요코하마의 한 클럽에서 엑스터시 한 알을 투약하고 올 1월초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0.5그램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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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가수 김지훈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말 일본 요코하마의 한 클럽에서 엑스터시 한 알을 투약하고 올 1월초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 0.5그램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