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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발급거부자 세무조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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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을 두 번 이상 발급을 거부한 사업자에 대해서 세무조사가 실시됩니다.

국세청은 불성실 신고를 하고 수정신고를 거부하거나, 2번 이상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 사업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해 신고된 사례는 모두 6천1백여 건으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금영수증 발급 가맹점은 지난해 말, 61만6천곳에서 지난달 말, 102만6천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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