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국인 소유 서울 땅, 10년새 3배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의 땅 면적이 지난 10년새 3배 정도 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외국인이 소유한 서울의 땅은 모두 308만9천2백여 평으로 10년 전인 지난 1995년, 100만3천여 평에 비해 3배 정도 늘었습니다.

금액으로는 7조7천620억원이고, 여의도 면적의 약 36.3%에 해당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