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20억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3백여점을 밀수입한 국내 유명호텔 보석상이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시가 20억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318점을 밀수입한 혐의로 서울 역삼동 모호텔 지하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49살 정모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정씨가 홍콩의 다이아몬드 공급자와 공모해 외국인 운반책을 고용해 다이아몬드를 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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