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이 단지 논란과 관련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혈서를 쓰기위해 손가락을 자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암울한 시절 학생운동을 하면서 스스로의 배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손가락을 잘라 '절대 변절하지 않는다'는 혈서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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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이 단지 논란과 관련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혈서를 쓰기위해 손가락을 자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암울한 시절 학생운동을 하면서 스스로의 배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손가락을 잘라 '절대 변절하지 않는다'는 혈서를 썼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