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디지털 기술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제 2회 '서울 디지털 포럼'에는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참가했습니다.
앨 고어 부통령은 정계를 떠난 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케이블 방송사를 설립해 첨단 방송사의CEO로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앨 고어 부통령은 "한국의 유비쿼터스 디지털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있다"고 한국의 앞선 디지털 기술을 극찬했습니다.
환경 보호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앨 고어 부통령은 디지털 기술과 접목된 범 지구적 환경문제 해결 노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앨 고어 전 부통령의 강연 전체 내용을 생생뉴스에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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