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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명예보호 전담 검사'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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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은 명예훼손 사건을 전담하는 '명예보호 전담검사' 제도를 운영하기로 하고 전담검사로 신성식 검사를 임명했습니다.

명예보호 전담 검사는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명예훼손 법률과 판례를 연구하고 중요 명예훼손 사건은 직접 맡아 사법처리 여부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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