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전의혹' 우리은행장 검찰 출두

대출과정에서 정치권 외압여부 수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8일 황영기 우리은행장을 소환해 철도재단에 650만 달러를 대출해 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참고인 조사등을 통해 대출에 절차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고 황 행장을 상대로 정관계 외압 여부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희범 산자부 장관이 지난해 9월 김세호 전 차관 등으로부터 유전사업에 대해 보고받은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유전사업을 정부가 추진하거나 지원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