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기아자동차의 경유 승용차 신형 프라이드의 배출가스와 소음 등에 대한 인증절차를 마치고 18일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는 경유승용차의 생산에 나섰습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연구원의 배출가스와 소음 측정결과 프라이드는 주행 중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Km당 0.08g으로 허용기준치를 초과하지 않는 등 이산화질소, 미세먼지, 소음 등이 모두 기준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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