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8일 오후 1시35분께 황영기 우리은행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철도교통진흥재단에 650만달러를 대출해준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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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8일 오후 1시35분께 황영기 우리은행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철도교통진흥재단에 650만달러를 대출해준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