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밥솥과 가습기, 비데 등을 제조하는 자회사를 매각해 이들 사업부문에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소형 생활 가전제품을 제조하는 자회사 '노비타'를 두산 계열의 벤처캐피털 회사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노비타는 충남 천안에 공장을 두고 전기밥솥과 유무선전화기 등을 제조해 판매해 왔으며 지난 2003년부터 주력제품을 비데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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