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청계천 비리' 추가정황 포착

'세운상가 분양광고 로비' 수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계천 재개발사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세운상가 주변에서 초대형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중인 모 건설사 대표 장모씨가 양윤재 서울시 부시장과 친분이 있는 광고업자 서 모씨에게 20억원의 분양광고를 몰아주기로 하고 고도제한 완화를 청탁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장씨가 추진하는 주상복합 건물의 용적률이 기존 789%에서 천%로 실제 상향 조정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 양 부시장이 개입됐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