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오는 2008년 발사돼 전천후 지상과 해양관측에 나섭니다.
정부는 17일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주재로 제17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다목적 실용위성 5호 발사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과위는 또 2015년까지 20기의 위성을 발사하기로 했던 계획을 2010년까지 13기를 발사하는 것으로 바꾸고 소형위성 발사체 개발일정을 2005년에서 2007년으로 늦춰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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