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단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정부군과 시위대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디잔의 한 비정부기구 대표는 시내 곳곳에서 시신이 무더기로 계속 발견되고 있어, 정부군의 무차별 발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한 6백 명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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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단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정부군과 시위대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디잔의 한 비정부기구 대표는 시내 곳곳에서 시신이 무더기로 계속 발견되고 있어, 정부군의 무차별 발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한 6백 명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