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학생단체인 평화고대는 총학생회가 이건희 사태에 대해 공식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하지 않아 재학생 2천3백여 명의 서명을 받아 총학생회 불신임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의된 탄핵안은 총학생회가 검토한 뒤 5일 안에 전체학생대표자 회의를 열고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총투표 안건으로 상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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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학생단체인 평화고대는 총학생회가 이건희 사태에 대해 공식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하지 않아 재학생 2천3백여 명의 서명을 받아 총학생회 불신임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의된 탄핵안은 총학생회가 검토한 뒤 5일 안에 전체학생대표자 회의를 열고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총투표 안건으로 상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