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의해 지난해 문책경고 이상의 중징계를 받은 금융회사 임원이 1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금감원이 제재조치를 내린 금융회사 임원은 모두 228명이며 이 가운데 중징계로는 해임권고 18명, 업무정지 24명, 문책경고 75명 였습니다.
제재 직원 수의 경우 증권이 172명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은행 124명, 비은행 112명, 보험 51명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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