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쯤 전곡항을 떠나서 섬으로 여행을 갔던 일가족 8명이 돌라오는 길에 연락이 두절되 경찰이 밤샘 수색을 벌였습니다.
39살 구모씨 등 일가족 8명은 15일 오후 4시쯤 입하도에서 전곡항으로 출항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고 해양경찰은 밝혔습니다.
인천해경은 현재 헬기 1대와 함정 8척을 동원해 전곡항과 입하도 주변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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