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26개 대표적 전문직종 가운데 안과의사의 소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서 받은 '2004년 전문직 개인사업자의 건강보험료'를 분석한 결과, 안과의사는 월평균 천 154만원을 벌어서 가장 소득이 높은 전문직종으로 조사됐습니다.
천 89만원의 변호사, 993만원의 외과의사가 뒤를 이었고, 10위권 안에 이비인후과의사, 방사선과의사 등 의사가 8개 분야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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