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삼성로´에 이어 ´기아로´가 생겼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5일) 오후 기아의 날 선포식에서 5월 15일을 기아의 날로 정하고 광주시 서구 광천1교에서 상무 버들 주공아파트까지 2.6킬로미터 구간을 ´기아로´로 명명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30일을 삼성의 날로 정하고 4.7킬로미터 구간의 ´삼성로´도 지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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