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청계천 사업비리 2명 곧 추가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청계천 재개발 비리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13일 긴급체포한 서울대 김 모 교수와 서울 모구청 박 모 국장에 대해 조금 후인 밤 9시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김 교수 등은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로부터 서울 을지로 2가에 세울 주상복합건물의 고도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