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화문에서 예정된 중고등학생들의 두발집회와 관련해 서울시 교육청이 교사 천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학생 생활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집회에 참석하지 않도록 일선학교를 통해 최대한 설득하겠지만 강제적으로 막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집회가 열릴 경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탈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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