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 용산구 모 초등학교 교장 61살 임모씨가,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9백여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금품수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뒤 지난달 임 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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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모 초등학교 교장 61살 임모씨가,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9백여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금품수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뒤 지난달 임 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