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4박5일간의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방문 일정을 마치고 조금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통해 아랄해 등 중앙 아시아 지역내의 신규 유전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등 에너지 협력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했고 이에 앞서 러시아 방문기간중에는 중국, 러시아 정상과 만나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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