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부터 도로 포장 때 더 오래가고 소음이 적은 특수 아스팔트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특수 아스팔트는 고무나 합성수지 같은 재료를 섞어서 내구성과 수명이 길고, 소음과 빗길 미끄럼도 크게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시공단가는 일반 아스팔트에 보다 한배 반 정도 비싸지만, 유지보수 비용이 적게 들어서 오히려 전체 비용은 줄어들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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