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성폭력상담소와 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는 재작년 부산에서 일어난 신부의 유아 성폭행 사건이 해결되지 않아 교황에게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탄원서에서 신부의 성폭행 사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천주교가 가해자의 신부직 박탈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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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성폭력상담소와 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는 재작년 부산에서 일어난 신부의 유아 성폭행 사건이 해결되지 않아 교황에게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탄원서에서 신부의 성폭행 사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천주교가 가해자의 신부직 박탈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