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고수익을 미끼로 자금을 모집하거나 법정이율을 넘는 금리를 받고 있는 불법 유사금융업체 378곳을 적발해 경찰청에 통보했습니다.
적발된 378개사 가운데 고수익을 미끼로 한 자금모집 업체는 24곳이고 고리의 이자를 받은 사금융 업체는 354곳입니다.
금감원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를 중점 관리대상 업체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불법행위 여부를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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